정의
계약서나 안내문처럼 정해진 양식의 문서를 자료만 넣으면 자동으로 만들어 주는 것.
자세한 설명
사람 이름이나 금액처럼 매번 바뀌는 부분을 변수로 두고, 나머지 틀은 그대로 둔 양식을 만들어 두면 문서를 새로 쓰지 않고도 값만 바꿔 바로 만들 수 있습니다. 여러 사람에게 보내는 안내문이나 계약서를 한꺼번에 만들 때 특히 시간이 줄어듭니다. OCR·IDP 와 함께 쓰면 받은 문서를 읽어 자료로 바꾸는 것까지 이어서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거래처 이름과 금액만 넣으면 계약서 틀에 맞춰 자동으로 문서가 만들어집니다.
체크포인트
자동으로 채워진 문서도 보내기 전에 값이 제대로 들어갔는지 한 번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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