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자체 서버와 클라우드 업체 서버를 함께 섞어 쓰는 방식.
자세한 설명
중요한 자료나 기존 장비는 회사 안에 그대로 두고, 나머지 업무는 클라우드 업체의 서버로 옮겨 함께 쓰는 방식입니다. 한쪽에서 문제가 생겨도 다른 쪽으로 업무를 이어 갈 수 있고, 평소에는 회사 안 장비로 처리하다가 손님이 몰릴 때만 클라우드 자원을 빌려 쓰는 식으로 응용할 수도 있습니다. 한 업체만 쓰는 퍼블릭 클라우드나 프라이빗 클라우드보다 유연하지만, 서로 다른 두 환경을 연결하고 맞추어 두는 작업이 추가로 필요해 처음 구성할 때 손이 더 갑니다.
예를 들면
매장 안 결제 장비는 그대로 두고, 손님 데이터 분석만 클라우드로 옮깁니다.
체크포인트
두 환경 사이에 자료가 오가는 길이 느려지지 않는지, 연결이 끊겼을 때 어떻게 되는지 미리 시험해 둡니다.
관련 용어
용어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안내입니다. 법령·세무·지원 제도의 정확한 기준은 관계 법령과 소관 기관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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