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미리 정해진 금액이 아니라 실제로 쓴 만큼만 요금을 내는 방식.
자세한 설명
한 달 요금을 미리 정해 두지 않고, 실제로 쓴 서버 시간과 자료량만큼만 계산해 요금을 내는 방식입니다. 사업이 작을 때는 적게 내고 사업이 커지면 그만큼 더 내는 구조라, 처음 시작할 때 큰돈을 들이지 않고도 클라우드를 써 볼 수 있습니다. 미리 일정 기간만큼 약속하고 요금을 낮추는 예약 인스턴스와 달리, 언제든 쓰고 끊을 수 있어 자유롭지만 쓰는 양이 갑자기 늘면 요금도 그만큼 예상 없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 청구 화면을 자주 확인하며 쓰는 양을 가늠해 두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면
손님이 몰리는 달에만 서버를 늘려 쓰고, 조용한 달에는 줄여 사용량 기반 과금의 장점을 누립니다.
체크포인트
쓰는 양을 지켜보지 않으면 요금이 갑자기 늘어도 모르고 지나칠 수 있어, 한도 알림을 걸어 둡니다.
관련 용어
용어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안내입니다. 법령·세무·지원 제도의 정확한 기준은 관계 법령과 소관 기관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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