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실제 쓰는 양에 맞게 서버의 크기를 알맞게 다시 맞추는 일.
자세한 설명
처음 정할 때 넉넉하게 잡아 둔 서버가, 실제로는 그만큼 쓰지 않는 경우가 흔합니다. 라이트사이징은 실제로 쓰는 양을 살펴보고, 꼭 맞는 크기로 서버를 줄이거나 반대로 모자라면 늘리는 작업을 말합니다. 쓰지도 않는 성능에 계속 요금을 내는 낭비를 줄이는 대표적인 비용 관리 방법으로, 클라우드 청구 화면에서 쓰는 양을 꾸준히 살펴보는 일과 함께 이루어집니다. 서버 인스턴스의 유형을 바꾸는 작업으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아, 인스턴스 유형에 대한 이해가 먼저 필요합니다.
예를 들면
몇 달간 쓰는 양을 살펴보니 지금 서버가 필요한 것보다 훨씬 세다는 것을 알고 작은 크기로 바꿉니다.
체크포인트
줄인 뒤에는 바쁜 시기에도 문제가 없는지 한 번 더 지켜보고 확정합니다.
관련 용어
용어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안내입니다. 법령·세무·지원 제도의 정확한 기준은 관계 법령과 소관 기관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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