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여러 곳의 데이터를 가져와 다듬은 뒤 저장소에 넣는 세 단계 작업.
자세한 설명
여러 시스템에서 필요한 데이터를 가져오는 추출, 형식을 맞추고 정제하는 변환, 데이터 웨어하우스 같은 저장소에 넣는 적재, 이 세 단계를 순서대로 거쳐 데이터를 옮기는 작업입니다. 가져온 데이터를 저장소에 넣기 전에 먼저 다듬어 두기 때문에, 저장소에는 비교적 정리된 데이터만 쌓입니다. 사람이 손으로 매번 하기보다, 정해진 시간에 자동으로 돌아가도록 짜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데이터 파이프라인의 가장 널리 알려진 형태입니다.
예를 들면
매일 밤 매장·온라인 매출을 가져와 형식을 맞추고 데이터 웨어하우스에 넣는 ETL 작업을 자동으로 돌립니다.
체크포인트
ETL 중간 단계에서 오류가 나면 데이터가 빠지거나 겹칠 수 있어, 각 단계마다 처리 건수를 확인하는 점검을 넣어 둡니다.
관련 용어
용어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안내입니다. 법령·세무·지원 제도의 정확한 기준은 관계 법령과 소관 기관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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