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일정한 시간 동안 공정이나 라인이 실제로 만들어 내는 양.
자세한 설명
설비가 이론적으로 낼 수 있는 속도와, 실제로 손에 쥐게 되는 결과물의 양은 서로 다른 이야기라는 점에서 출발하는 지표입니다. 멈춤이나 불량까지 다 반영한 뒤 실제로 나온 결과물을 보는 것이 특징이며, OEE 가 효율을 비율로 나타낸다면 이 지표는 실제로 만들어 낸 양 자체를 보여 줍니다. 그래서 병목 공정을 찾거나 개선 효과를 확인할 때 기준으로 많이 쓰이며, 라인을 바꾸기 전후를 비교하는 자리에도 자주 등장합니다. 다만 유독 잘 나온 시간대만 떼어 보면 실제보다 좋게 보일 수 있어, 충분히 긴 기간을 두고 살피는 것이 안전합니다.
예를 들면
설비를 바꾼 뒤 처리량이 늘었는지 확인해 효과를 판단합니다.
체크포인트
좋은 시간대의 결과만 보고 평소 처리량이라 여기면 과장되니, 꾸준한 기간으로 봐야 합니다.
관련 용어
용어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안내입니다. 법령·세무·지원 제도의 정확한 기준은 관계 법령과 소관 기관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
SO EAS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