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세로 화면으로 보는 1분 안팎의 짧은 영상.
자세한 설명
세로 화면으로 보는 짧은 영상으로, 길게 설명하지 않아도 바로 핵심이 나와서 처음 가게를 알게 되는 사람에게 알리기 좋습니다. 다른 콘텐츠보다 자주 올려야 효과가 쌓이는 편이라 대본·자막·목소리를 만드는 일을 줄이는 것이 관건입니다.
UGC가 손님이 직접 만든 콘텐츠라면, 숏폼은 가게가 직접 기획해 찍는 영상이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오늘의 메뉴를 세 장면으로 보여 주는 짧은 영상을 매일 올립니다.
체크포인트
매일 올리기로 정해 놓고 못 지키면 오히려 부정적으로 보이므로, 꾸준히 지킬 수 있는 만큼부터 정합니다.
SO EASY 에서는
대본·목소리·자막·검수를 직원들이 나눠 맡는 설계를 사용 예시로 정리했습니다. 사례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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