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자동화를 시작시키는 신호. 정한 시각이 되거나 어떤 일이 생기는 것.
자세한 설명
자동화를 시작시키는 신호를 트리거라고 부르며, 정한 시각이 되면 시작하는 '예약'과 무엇이 바뀌면 시작하는 '조건'이 가장 흔한 두 가지입니다. 트리거를 무엇으로 고르느냐에 따라 자동화가 얼마나 빠르게 반응하는지, 얼마나 자주 도는지가 달라집니다. 트리거가 너무 넉넉하게 걸리면 필요 없는 실행이 자주 쌓여 자원을 낭비하게 됩니다. 그래서 조건을 좁히거나 신호 사이에 간격을 두어, 꼭 필요한 순간에만 움직이도록 다듬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면
새 파일이 폴더에 들어오면 정리 작업이 시작됩니다.
체크포인트
트리거가 너무 자주 울리면 필요 없는 실행이 쌓이므로, 조건을 좁히거나 간격을 두는지 확인합니다.
SO EASY 에서는
조건 감시로 폴더·파일, 웹 쪽, GitHub 의 변화를 AI 없이 확인하다가 바뀌었을 때만 직원에게 일을 시킵니다. 사례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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