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불량이 생기기 전에 공정과 기준을 미리 설계해 품질을 지키는 활동.
자세한 설명
불량을 검사로 걸러내는 대신, 처음부터 불량이 덜 생기도록 공정 자체를 설계하는 쪽에 힘을 쏟는 활동입니다. 검사로 결과물을 가려내는 품질 관리와 달리 공정과 절차 자체를 짜는 데 더 집중하며, 작업 표준서를 만들거나 공정능력을 관리하는 활동이 여기에 속합니다. 새 제품을 양산하기 전에 공정별 품질 기준과 점검 절차를 먼저 정해 두는 것도 이 활동의 대표적인 모습입니다. 걸러내는 활동과 미리 설계하는 활동 가운데 하나만 꾸준히 하면 품질이 한쪽으로 치우치기 쉬워, 둘을 함께 꾸려 가는 공장이 안정적인 결과를 냅니다.
예를 들면
새 제품을 양산하기 전에 공정별 품질 기준과 점검 절차를 먼저 정합니다.
체크포인트
품질 관리만 하고 품질 보증 활동을 안 하면 같은 불량이 되풀이되니, 공정 설계 단계에서부터 품질을 챙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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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안내입니다. 법령·세무·지원 제도의 정확한 기준은 관계 법령과 소관 기관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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