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우리 회사 업무에 딱 맞게 직접 만든 작은 프로그램.
자세한 설명
시중에 파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우리 회사가 일하는 방식에 맞춰 직접 만들어 쓰는 작은 프로그램을 가리킵니다. 시중 프로그램은 누구나 쓸 수 있게 만들어져 있어 우리 업무와 조금씩 어긋나는 부분이 생기는데, 내부 도구는 문의 관리나 재고 확인처럼 매일 반복하는 일만 딱 맞게 담아 쓸데없는 기능 없이 간단하게 쓸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개발자가 많아야 만들 수 있었지만, 노코드·로우코드 도구가 퍼지면서 작은 회사도 간단한 내부 도구를 직접 만드는 일이 흔해졌습니다. 다만 만든 사람이 퇴사하면 고치거나 이어받기 어려워질 수 있어, 문서를 남겨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면
홈페이지로 들어온 문의를 한 화면에서 보고 상태를 바꾸는 관리 쪽을 만듭니다.
체크포인트
처음부터 모든 기능을 다 담으려 하면 끝없이 늘어지니, 가장 자주 반복하는 일 하나로 좁혀 시작합니다.
SO EASY 에서는
SO EASY 를 만들며 실제로 문의 관리 쪽을 직원들에게 맡긴 기록이 있습니다. 사례 보기 →
관련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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