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자주 쓰는 문서의 틀을 미리 만들어 두고 내용만 바꿔 쓰는 것.
자세한 설명
자주 쓰는 종류의 문서를 매번 처음부터 만들지 않도록, 틀을 미리 만들어 두고 내용만 바꿔 쓰는 것을 말합니다. 같은 종류의 문서를 사람마다 다른 모양으로 만들면 보기에도 들쭉날쭉하고 꼭 들어가야 할 항목을 빼먹기도 쉬운데, 서식을 만들어 두면 누가 써도 같은 틀을 따르고 필요한 항목을 놓치지 않습니다. 회사 로고와 문구가 들어간 서식을 공유 폴더나 그룹웨어에 올려 두면 모든 직원이 같은 모양으로 문서를 만들 수 있어 회사 전체의 문서 품질이 일정해집니다. 기안서나 품의서, 계약서처럼 결재와 이어지는 문서일수록 서식을 미리 갖춰 두는 효과가 큽니다.
예를 들면
견적서 서식을 하나 만들어 두고 금액과 품목만 바꿔 바로 보냅니다.
체크포인트
서식을 고치고 나서 예전 서식으로 작업하던 사람이 남아 있지 않은지 함께 알려야 합니다.
관련 용어
용어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안내입니다. 법령·세무·지원 제도의 정확한 기준은 관계 법령과 소관 기관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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