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돈을 쓰거나 중요한 결정을 하기 전에 이유와 내용을 적어 승인받는 문서.
자세한 설명
돈을 쓰거나 중요한 결정을 내리기 전에, 왜 그 일이 필요하고 어떤 효과가 있는지를 적어 승인을 받는 문서입니다. 기안서와 비슷한 역할을 하지만, 비용이 드는 일이나 조직에 영향이 큰 결정을 할 때 특히 이 이름으로 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승인권자가 적은 내용만 보고도 왜 필요한지, 어떤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지 판단할 수 있도록 근거를 충분히 담아야 승인이 수월합니다. 회사마다 기안서와 품의서를 엄격히 구분해 쓰기도 하고, 같은 뜻으로 섞어 쓰기도 해서 우리 회사가 어떤 기준을 쓰는지 먼저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면
새 장비 도입 품의서를 올려 필요성과 기대 효과를 설명하고 대표 승인을 받습니다.
체크포인트
승인 뒤 실제로 집행한 내용이 품의서와 다르면 나중에 확인할 때 문제가 되니 바뀐 점은 따로 보고합니다.
관련 용어
용어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안내입니다. 법령·세무·지원 제도의 정확한 기준은 관계 법령과 소관 기관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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